k2man의 IT이야기


아래 이미지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조만간 노래방 어플리케이션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미지만 보면, 노래제목과 동영상이나 애니메이션이 나오고, 노래가사가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노래를 분석해서 얼마나 잘 불렀는지 피드백을 주는 방식에 대해서도 약간의 내용이 있네요.

녹음버튼이 있는 것으로 봐서 노래를 부르고 녹음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애플 아이튠즈에서 노래방 데이터까지 판매하지 않을까... 사뭇 기대됩니다. (어차피 우리나라에서는 쓸 수 없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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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Xcode에 개발자 프로파일을 추가한다.

Xcode는 애플의 개발환경이며, Apple Iphone SDK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함께 설치된다.
실행하기 위해서는 데스크탑(바탕화면)의 자신의 하드디스크 (예: Macintosh HD)에 Developer > Applications 디렉토리에 위치한 Xcode를 실행시키면 된다.
 
1. Xcode를 실행한다.

2.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보지 말고 메뉴의 Window > Organizer 를 실행시킨다.

 

3. 개발용으로 사용할 아이팟터치(아이폰)을 연결시킨다. 
연결시키면 다음과 같이 인식을 하게 되는데, "Use for Development"를 클릭하면 "Organizer"에 개발용 기기로 등록된다.

4. 다음과 같이 등록되었으면, "Identifider"에 씌여있는 40자리 문자를 복사한다.

5. 다시 "Program Portal"로 돌아가서 좌측 메뉴의 "Devices"를 선택하고, 상단의 "Add Device"를 클릭하여 자신의 기기를 등록한다.

6. "Device Name"은 원하는대로 적고, "Device ID"는 방금 복사했던 "Identifier" 값을 붙여넣기 한다.
그리고 "+"를 눌러 추가하고 "Submit"버튼을 클릭하면 기기가 등록된다.

7. 좌측 메뉴의 "App IDs"를 클릭하고, 오른쪽의 "Add ID"를 클릭하여 ID를 등록한다.

8. "Apple ID Name"과 "App ID"를 등록한다. 개발자용이므로 아무거나 적어도 된다. 역시나 "+"와 "Submit"버튼을 클릭하여 추가한다.

9. 좌측 메뉴의 "Provisioning"으로 가서 "Add Profile"을 클릭하여 프로파일을 생성한다. (Development탭에서 진행한다.)

10. "Profile Name"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적고 "Cetificates", "App ID", "Devices"를 자신이 등록했던 대로 선택하고, "Submit"버튼을 눌러 프로파일을 생성한다.

11. "Action"에 "Download"버튼을 클릭하여 프로파일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Download"버튼이 생기기 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으므로 "Download"버튼이 없으면, 새로고침을 한다.

12. "Xcode"의 "Organizer"로 돌아와서, 방금 다운로드 받은 프로파일 파일을 "PROVISIONING PROFILES"에 끌어다 놓는다. 그럼 아래처럼 프로파일이 등록될 것이다.

이로써 기기연결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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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allaa 2009/08/07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samne 2009/10/15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편하게 등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낭만데이지 2010/03/08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등록 절자는 완료 했습니다 만
    실제 아이폰이랑 연결해 테스트를 해보고 싶은데 .....
    그 방법도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k2man 2010/03/08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안해봤는데요...
      Xcode에서 프로파일을 선택해서 실행하면 자동으로 설치되면서 실행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부터는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

이제 내 맥과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 간에 인증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을 제대로 해야 기기 연결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1. "Program Portal"에 들어 갑니다.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에서 상단 오른쪽에 있는 아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뜰겁니다. 여기서 왼쪽에 있는 메뉴를 주로 이용합니다.

 

2. 왼쪽의 "Certificates"에 들어가서 "Development"를 클릭해 보시면, 아직 인증서가 등록되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인증서를 생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Development"에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3. 맥의 Finder로 가셔서 "이동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에 가셔서 "키체인 접근"을 실행합니다.

4. "키체인 접근"에서 "환경설정"으로 들어갑니다.


5. "검사/복구"탭에서 4개 항목 모두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안되어 있다면 체크합니다.

6. "인증서"탭에서 "끔, 끔, OCSP"으로 세팅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안되어 있다면 세팅합니다.

7. "키체인 접근"에서 "인증 지원 > 인증 기관에서 인증서 요청..."으로 들어갑니다.

8.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에 등록한 "이메일 주소"와 "이름"을 적습니다. 
이름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Welcome 다음에 나온 대로 적으면 됩니다. 아마 "이름 성" 형태로 나올 겁니다. 나온 대로 적으면 됩니다.

또, "요청"에서 "디스크에 저장됨"을 체크하시고, "자신이 키페어 정보 지정"도 체크하셔야 합니다.

9. 저장여부를 묻습니다. 데스크탑에 그냥 저장 하십시요.

10. 다음 아래와 같은 창이 뜰겁니다. "2048비트"와 "RSA"가 선택되었는지를 확인하고 "계속"을 누릅니다.

11. 바탕화면에 "Certificate..."하는 파일이 생성되었을 겁니다. "완료"를 누르세요.

12. 다시 "애플 아이폰 개발자 홈페이지"로 돌아와서 "Program Portal"로 들어갑니다. 좌측 메뉴에서 "Certificates"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올겁니다.

여기에서 "Request Certificae"버튼을 클릭합니다.

13. "파일 선택" 버튼을 클릭하여, 방금 전 키체인에서 생성한 파일을 선택하고, "Submit" 버튼을 클릭합니다.

14. 다시 "Certificate" 화면으로 돌아 오는데, 새로 고침을 하다 보면 Action에 "Approve" 버튼이 생성됩니다. "Approve"가 생기면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음, "click here to download now" 를 클릭하여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15.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이 묻습니다. "승인"을 누르면 됩니다.

16. 다시 홈페이지에서 새로고침을 해보면

이번엔 "Download" 버튼이 생겨 있습니다. 이 버튼을 클릭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17.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시켜 승인합니다.

18. 다시 "키체인 접근"으로 들어가 보면 인증서가 생성된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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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앱스토어처럼 국내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손쉽게 배포 및 유통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유프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배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개발자는 유프리센터(www.youfree.or.kr)에서 유프리 서비스용 SW 개발키트(SDK)와 유프리 API를 받아서 개발할 수 있습니다. 특징은 PC에서 사용되는 어플리케이션 패키지 뿐만 아니라 웹프로그램도 개발 및 배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프리 API에는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UI 소스코드가 있어서 이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유용한 UI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만큼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더라도 개인 개발자들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장벽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이라는 하드웨어와 이를 기반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독점 공급하는 형태의 애플 앱스토어와는 달리 얼마나 많은 개발자들이 ETRI의 유프리를 이용하여 수익을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PC용 어플리케이션은 이미 뛰어난 성능의 프리웨어가 많이 보급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여튼 유프리의 보급을 기대해 봅니다. (솔직히 저도 욕심이 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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